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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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사슴... 아름답다

고양이?

사슴.?

눈이...

출처-블레싱유

[슈퍼스타k3]투개월...설레이는그룹 아름답다

투개월..목소리.정말.매력적이다.

조용하고.차분한.두사람.잘어울리고.둘다.외모성격..매력있음.

김예림양..이번회에..미모가..

옆모습.보고.헉..


대학 등록금 내리라고 시위할게 아니라.. 고함

고졸의 80%가 대학에 입학하는 상황에서..

등록금이 비싸다고 내리라고 한다..

대학을 왜 들어갔는지 묻고 싶다.

정말 학문에 뜻이 있어 들어간 학생은.. 얼마나 될까?..

등록금 내리라고 고함칠게 아니라..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성공할 수있는 사회 풍토가 마련이 되어야지..

4년을 취업준비를 위해 바보같은 자기 소개서와 스펙과 토익 점수에 벌벌떠는 

지배층의 노리개가 된 청춘들이다..


내일이 끝이라면... 하루

내일이 끝이라면..


사랑하고 싶다..

고양이와 함께 하고 싶다.

햇볕을 쬐고 싶다.


상대적 빈곤

혼자 있고 싶다.

아니 사실은 고양이와.

밖은 온통 나를 초라하게 만드는 온갖 사회 규정들이 있다.
나는 나인데..
사회는 그런 내게 자격이 없다고 한다.

왜 내가 이런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는..
어렸을 때부터 도돌이표이고... 한번 빠지면 그 깊은 우울함에  속도 겉도 썩어간다.

에라 모르겠다..
바보처럼 웃어도 보았지만.. 비웃음 거리만 되었다.

힘껏 뜀박질을 하지만.. 난   유리상자속의  쥐가 된 기분이다.
에라 못난 세상아. 실컷 욕을 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못난건 너야..란 메아리.

가족도.. 친구도..
다 낯설다.
사회 기준에 맞춰 날 바라볼 그 사람들 보다.
날 그저 큰 동물이라 생각 할 경계심 많은 고양이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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